영웅이 내게 가르쳐 준것

분류없음 2009/02/12 16:36

박찬호 선수가 그랬단다.

야구선수에게 있어서 최고의 유혹은 이정도면 됐지 하며 타협을 허용하는 마음이란다.

영웅님이 나에게 중요한 무언가를 깨우쳐 주시는구나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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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든일

분류없음 2009/01/24 02:50
누군가를 미워한다는 일은 나를 더 힘들게 하는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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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난한 천재소년

야호의 일기 2009/01/22 00:06

와 정말 요즘 같아선 너무 힘들다.

이게 정말 경제불황의 그늘인가?

난 노동자도 아니고 자영업자도 아니다.

중고장터에 내물건을 팔아가면서 용돈을 쓰자니 나원 참...

아 궁핍의 끝이 보이질 않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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